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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피기
08-08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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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기생충
후기
미아키 스가루
총 3권
그림작가는 ホタテユウキ,
만화카페에서 자만추한 만화입니다
표지를 보고 레인 작가 만화책인 줄 알고(레인 작가를 잘 몰라요.. 그림체만 얼핏 앎..) 본 건데 후기 쓰려고 찾아보니까 아니네요.. 크나큰 배신감이 듭니다…
근데 만화는 너무 재밌었어요..
총 3권이라 지루하지도 않고 잘 읽혀요!! 원작은 소설이라네요
——
기생충에 대해 해박한 여학생과 결벽증이 있는 남자가 메인 주인공입니다
내용은 “벌레”에 관한 내용인데 이걸 설명하면 스포라서… 이 작품은 아무것도 모르고 봐야 재밌는 것 같아요
혹시나 안 보신 분이라면 스포 눌러보지 마시길…
줄거리 스포
이 작품에서 “벌레”는 사람 몸속에서 살아가는 기생충을 말합니다.
벌레의 숙주가 된 사람은 인간을 기피하는 성향을 가지게 돼요.(ex 시선 공포증, 결벽증)
그런데 어쩐지 벌레의 숙주가 된 두 사람이 만나면 기피증을 이겨내고 서로 사랑을 하게 됩니다…..
후기 스포
기생충이 자살 직전의 사람을 살아가게 한다는 아이러니가 흥미로웠어요
기생충을 퇴치했는데도 코사카를 사랑하던 히지리가 벌레가 만든 사랑이 아님에 안도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구요,, 코사카를 사랑함에도 자살을 선택한 게 이야기를 잘 마무리 짓는 것 같아서 좋았고 슬펐어요…
앞서 리뷰한 악의 꽃은 먼가 어려웠던 기억이 있는데 이건 내용도 어렵지 않으면서 심오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별 다섯 개★★★★★ (ᵔᗜᵔ*)
+
아 맞아 작가의 말 페이지에서 봤는데 진짜로 사람 마음을 조종(?) 하는 기생충이 있더라고요?? 최종적으로 고양이한테서 자라는 기생충인데 먼저 사람한테 들어간 다음 사람이 고양이를 좋아하게 만들어서 고양이한테 기생한다 뭐 이런 내용이었어요(아닐수도)
참 신기하죠.. 대박..
+ 헐ॱଳ͘.. 그림작가 스승이 무라타 렌지라네요?! 어쩐지 아베 요시토시 그림체랑 닮았더라
그리고 니지산지 클레어 누님의 찐팬이신것 같아요
기니피기
01-10
#만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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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후기
오시미 슈조
총 11권
스포(블러) 주의
1권에서 5권 중반까지는 불쾌하기만 했다. 2차 성징이 오는 청소년들의 사춘기 밑바닥을 끝까지 보여줘서 기분이 나쁘고 불쾌했던 것 같음.
카스가와 나카무라가 자살시도 실패했을 때는 진심으로 부끄러웠다..
별로라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읽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초반 스토리에서 너무 불쾌해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 만화는 끝까지 읽어야 빛을 발하는 만화입니다..
인물들의 서사, 감정, 인간다운 모습(때로는 혐오스러운) 등을 아주 잘 풀어냈다고 생각함.
만화에서 ‘사춘기’라는 단어가 언급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중2병 그 넘어의 결핍, 갈등을 극복하는 스토리가 정말 좋았습니다.
카스가는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어서, 남들보다 특별하다고 느끼기 위해 어려운 책들을 읽었어서 중간에 책을 포기하는 장면도 연출되는데, 서점에서 눈을 반짝거리며 책을 설명하는 장면에서 정말 책을 사랑하는구나..가 느껴져서 감동적이었음..
작가가 책을 많이 읽고 또 아는 것 같아요. 인용된 여러 서적들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악의 꽃
! 악의 꽃은 카스가를 끊임없이 따라다니며 괴롭히고 또 위로하기 때문에 정말 궁금한 작품이에요.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이 너무 많아서 리뷰를 빨리 적고 싶었는데 막상 타자로 치려니 생각이 안 나네요.. 오랜만에 엔딩까지 만족스러운 만화였습니다!
처음엔 그림 퀄리티가 불안했는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아름다워짐. 저는 토키와가 예뻐서 좋아해요..//
기니피기
12-26
#애니메이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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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펭귄드럼
후기
이쿠하라 쿠니히코
총 24화
핑드럼
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핑드럼은 대체 무엇일까??~ 마지막화에 나옵니다
무슨 얘긴지 잘 모르겠지만 감동이었다
메타포 범벅인 작품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개연성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 기대한 거에 비해 아쉬웠다
—스포(클릭)주의—
칸바는 어째서 히마리를 사랑하게 된 건지.. real여동생보다 히마리가 중요했는지..?
사네토시라는 인물도 의문점이 너무 많고..
두세 번 봐야 이해되는 작품 같은데 두세 번 봐도 ‘잘 모르겠지만 감동적’이라는 평이 많아서 그냥 느끼기로 했어요
타카쿠라 형제의 사랑(아가페) 이야기라고 결론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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